똥손도 5분 만에 전문가처럼? 동영상 사진 편집 프로그램 매우 쉬운 방법 가이드
컴퓨터나 기계 조작에 서툰 사람이라도 누구나 세련된 영상과 사진을 만들 수 있는 시대입니다. 복잡한 툴 사용법을 익히느라 시간을 허비하는 대신,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자동화 기능을 갖춘 도구를 선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 본 가이드에서는 가장 효율적이고 단순한 편집 프로세스를 제안합니다.
목차
- 초보자를 위한 편집 프로그램 선택 기준
- 동영상 편집: 드래그 앤 드롭으로 완성하기
- 사진 편집: 클릭 한 번으로 분위기 바꾸기
- 제작 효율을 높여주는 무료 소스 활용법
- 최종 결과물 저장 및 내보내기 팁
1. 초보자를 위한 편집 프로그램 선택 기준
편집을 시작하기도 전에 포기하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은 복잡한 UI(사용자 환경)입니다. 매우 쉬운 방법을 찾고 있다면 다음 세 가지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.
- 직관적인 UI 디자인: 메뉴를 공부하지 않아도 아이콘만 보고 기능을 유추할 수 있어야 합니다.
- 템플릿 제공 여부: 이미 완성된 디자인 틀에 사진과 영상만 갈아 끼우는 방식이 가장 빠릅니다.
- AI 자동화 기능: 배경 제거, 자막 생성, 색감 보정 등을 인공지능이 대신 해주는지 확인합니다.
- 시스템 요구 사양: 고사양 PC가 아니더라도 웹브라우저나 모바일에서 가볍게 구동되는 프로그램이 유리합니다.
2. 동영상 편집: 드래그 앤 드롭으로 완성하기
동영상 편집은 타임라인의 개념만 이해하면 절반은 성공입니다. 복잡한 효과보다는 컷 편집과 자막에 집중하세요.
- 클립 불러오기 및 컷 편집
- 사용할 영상 소스들을 프로그램 위로 드래그하여 올립니다.
- 불필요한 앞뒤 부분은 가위 아이콘을 누르거나 끝부분을 마우스로 당겨서 삭제합니다.
- 장면과 장면 사이의 어색함은 ‘페이드 인/아웃’ 효과 하나로 해결됩니다.
- 자동 자막 생성 활용
- 일일이 타이핑하는 대신 목소리를 인식하여 자막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.
- 생성된 자막의 오타만 수정하면 작업 시간이 80% 이상 단축됩니다.
- 가독성을 위해 배경색이 있는 자막 바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
- 배경음악과 효과음 넣기
- 영상의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하단 오디오 트랙에 배치합니다.
- 중요한 장면이나 텍스트가 강조될 때 짧은 효과음(뿅, 띠링 등)을 넣으면 몰입도가 올라갑니다.
3. 사진 편집: 클릭 한 번으로 분위기 바꾸기
사진 편집은 정밀한 보정보다는 전체적인 톤앤매너를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.
- 필터와 프리셋 활용
- 밝기, 대비, 채도를 하나씩 조절하지 말고 미리 설정된 필터를 적용합니다.
- ‘빈티지’, ‘화사한’, ‘시네마틱’ 등 원하는 테마를 선택하여 일관성을 줍니다.
- 원클릭 배경 제거(누끼 따기)
- 인물이나 특정 사물만 남기고 배경을 지우고 싶을 때 AI 배경 제거 버튼을 누릅니다.
- 제거된 배경 자리에 단색이나 다른 풍경 이미지를 넣어 합성합니다.
- 텍스트 디자인과 요소 배치
- 사진 위에 글자를 쓸 때는 검증된 폰트를 사용합니다.
- 스티커나 도형 요소를 추가하여 시선을 분산시키지 않으면서 포인트를 줍니다.
4. 제작 효율을 높여주는 무료 소스 활용법
직접 촬영한 소스만으로 부족할 때는 저작권 걱정 없는 무료 소스를 적극적으로 가져다 써야 합니다.
- 저작권 프리 이미지 및 영상 사이트
- Pixabay, Pexels, Unsplash 등에서 고화질 소스를 검색합니다.
- 검색어는 한글보다 영어로 입력했을 때 더 다양하고 많은 결과가 나옵니다.
- 아이콘 및 그래픽 요소
- 화살표, 체크 표시, 말풍선 등은 별도로 제작하지 말고 라이브러리에서 검색하여 배치합니다.
- 동일한 스타일의 아이콘을 사용하여 디자인의 통일감을 유지합니다.
5. 최종 결과물 저장 및 내보내기 팁
열심히 편집한 결과물을 용도에 맞게 저장하는 마지막 단계입니다.
- 용도별 해상도 설정
- 유튜브나 블로그용 일반 영상: 1920×1080 (FHD) 설정이 표준입니다.
- 쇼츠, 릴스, 틱톡 등 숏폼 영상: 1080×1920 (9:16 세로형)으로 내보냅니다.
- 인스타그램 게시물 사진: 1080×1080 (정사각형) 혹은 1080×1350 사이즈가 적절합니다.
- 파일 형식 선택
- 동영상: 범용성이 가장 높은 MP4 형식을 권장합니다.
- 사진: 고화질은 PNG, 용량을 줄여야 한다면 JPG 형식을 선택합니다.
- 최종 검토 사항
- 내보내기 전 소리가 너무 크거나 작지는 않은지 다시 확인합니다.
- 자막에 오타가 없는지, 영상 끝부분에 불필요한 공백이 포함되지 않았는지 체크합니다.